갑상선암요양병원, 방사성동위원소 치료 후 격리기간(회복기간 포함)

안녕하세요 암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갑상선암요양병원 세하나의원입니다.

오늘은 갑상선암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후 며칠 동안 격리해야 하는지 회복 기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갑상선암 치료 후 회복 중이신 분들은 아래 5가지 음식을 꼭 확인하시고 회복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blog.naver.com

그러면 갑상선암 방사성 동위원소(방사성 요오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만약 갑상선암 치료를 고민하셨거나 갑상선암 치료 후 회복 중이라면 꼭 이 글을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갑상선암 방사성 동위원소 격리 기간은?

갑상선암 방사성 동위원소(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아이들과의 접촉을 줄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또한 치료 후 2일 정도 입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방사성 동위원소의 치료를 받으면 투여된 환자의 몸에서 투과력이 강한 감마선이 방출됩니다.

따라서 주위 사람이나 가족에게 불필요한 피폭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연 상태에서는 방사성 동위원소는 약 8일간의 반감기를 가집니다.즉, 8일 후에는 정확히 에너지가 반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자연 상태의 반감기가 아니라 우리 몸에 들어온 방사성 동위원소와 이를 억제하는 갑상선 조직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입니다.

갑상선 전 절제술로 몸에 갑상선 조직이 전혀 없으면 몸에 들어온 방사성 요오드가 자연스럽게 소변 등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미국 갑상선협회 방사선안전위원회 자료

즉 방사성 요오드가 투여된 날을 0일로 보면 몸에 갑상선 조직이 거의 없어 1일부터 측정되는 방사능 수치가 급격히 적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일까지는 급격히 계속 감소합니다.소변 등으로 배출) 그리고 그 이후에는 자연스러운 반감기가 되는 7~8일까지는 일정한 비율로 감소하고 있습니다(지속적으로 배출).

그리고 7일이 지나면 미약한 정도의 방사능만 검출됩니다(위 그래프는 갑상선 전절제술 후 실제로 눈에 보이는 갑상선이 없는 상태입니다. 만약 전이가 있거나 재발한 경우는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안전해요.

일주일은 아이들을 껴안거나 함께 생활하는 것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하자면 방사성동위원소 치료 시 많은 불편과 입원 그리고 이틀간의 격리 등의 이유는 위의 도표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처음 2일 동안 갑상선이 있던 부위나 소변 등에서 방사성 동위원소가 가장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아이와 접촉하게 되면 아이의 갑상선 부위에 환자의 갑상선 부위가 가까워지고 이로 인해 아이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 동위원소 치료 후 퇴원 시 방사선 검사를 실시하는 이유는?우리나라 원자력 관련 교육과학기술부 고시에는 투여 용량이 30mCi(밀리큐리) 이하인 경우에는 격리병실에 입원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고용량을 투여한 경우에는 환자로부터 1m 거리에서 피폭량이 5mR/hr 이하가 될 때까지 입원 치료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치료받는 환자의 집에서의 생활을 살펴보면 치료받은 환자는 집에서도 혼자 자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자는 동안에는 적어도 1.8m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독립된 침실이나 수면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퇴원 후 며칠 동안은 성행위와 키스는 금지되어야 합니다.

만약 집에 임산부나 유아, 16세 이하의 어린이나 청소년이 있다면 이들과 환자 사이에 1.8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활동 영역이나 방식에 대한 조정이 필요합니다.

방사성 동위원소의 치료를 받은 환자는 소아나 임산부가 없는 곳에서 지내는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연구원(Beasley CW, 2011 Thyroid)은 소아에서는 방사선 노출에 더욱 조심해야 하며 치료 후 최소 2주는 어떠한 경우에도 같은 공간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되며 150mCi 이상 치료 시에는 4주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연구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고용량 치료를 받은 환자분들이라면 4주는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갑상선암 방사성 동위원소(방사성 요오드)는 왜 세하나의원에서 치료해야 하는가?위 표를 참고하여 갑상선암요양병원 세하나의원에서 환자분들께 정확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동위원소 치료 일정에 대해 들으시면서 왜 이틀 동안 격리해야 하는지 좀 더 이해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틀이 지나면 아무 해가 없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갑상선암요양병원의 새로운 한 의원에서는 가능하면 7~8일을 지키는 것이 더 아이들에게 안전하다고 생각된다고 전해드립니다.

현재까지 한국에는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후 생활방법에 관한 지침이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점차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상선암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매우 큰 암입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방사성동위원소(방사성요오드) 치료 후 7~8일의 시간은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갑상선암요양병원, 세하나의원에서는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와 필요한 휴식, 그리고 치료 후 케어까지 모두 제공하고 있어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는 힘들더라도 꼭 병원 교육과정에 맞춰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갑상선암요양병원 세하나의원 내원 및 아래 사진을 클릭하셔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quinoal,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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