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안티닷 Antidote 줄거리 결말 후기입니다.

여주인공이 병원에 보이는 곳에서 잠이 깨요.환자는 마치 정신병 환자처럼 보여요.

근데 좀 이상해요.

무엇을 하든 잿날이 되면 정상이 됩니다.목이 잘려도 혀가 빠져도요.

알아보니 그곳은 바로 지옥이었네요.환자들은 모두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고통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여주인공은 사실 범죄자로서 남자친구를 죽이고 신분 세탁 후 담당 형사와 결혼하여 단란한 가정의 평범한 주부로 살고 있었습니다.

결국 자신이 죽인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지옥에서 벗어나 병실에서 깨어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저 예산적이고 시각적으로 잔인하고 아주 큰 반전 같은 건 없지만.. 연기가 어색하지 않고 줄거리나 전하는 메시지도 지루하지 않고 그냥 볼 가치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공포영화 안티닷 Antidote 줄거리 결말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