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치하면 실명으로 이어지는 질환인 녹내장 실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정말 무서운 병처럼 느껴집니다.개인이 안다고 스스로 자가 치유할 수 있는 질환도 아니기 때문에 발견되면 바로 병원에 가서 초기에 잡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초기에 잡지 않으면 뇌에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 시신경이나 신경섬유층의 손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시야가 좁아져 결국 실명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증상에 대해 알고 증상이 있으면 확인하시고 병원에 빨리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녹내장 초기 증상과 증상을 살펴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녹내장 증상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은 시신경이 빛을 뇌로 전달해 주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시신경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증상을 알고 초기에 파악해야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녹내장의 초기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사실 녹내장 초기에는 증상을 알기 어렵습니다.따라서 안과에 6개월에 한 번 내원하여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완전 초기에는 증상을 알기 어렵고 조금 진행되었을 때에는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을 보입니다.

2) 안압이 올라간다.안압이라는 것은 상대적인 부분입니다.사람마다 견딜 수 있는 안압이 다 달라요.그래서 이것도 정기적으로 제 안압을 병원에서 체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a씨의 시신경이 견딜 수 있는 안압과 b군의 시신경이 견딜 수 있는 안압은 다르므로 자신의 시신경이 견딜 수 있는 정상 범위의 안압을 확인하고 안압이 정상 범위보다 높으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이 발병하면 대부분 본인의 정상 범위보다 안압이 올라가 눈이 꽉 차는 느낌이 듭니다.

3. 눈의 통증 또는 출혈이 발생합니다.눈의 안압이 올라가면 눈 혈관의 혈액 정체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눈에 통증을 느낄 수도 있고,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녹내장의 발생 원인은 눈에는 방수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방수는 우리 눈에서 물이 들어가고 빠져나오기를 반복하면서 눈의 압력을 좌우합니다.그런데 방수 유출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안압이 상승하게 됩니다.

안압이 상승하면 눈 안쪽 부분에 위치한 시신경이 눌리고 일정 한계점의 안압을 넘으면 시신경이 죽고 시야가 좁아지는 녹내장 증상을 보입니다.
녹내장 예방법 및 치료
- 주기적인 검사를 하십시오.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녹내장 증상은 초기에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40세 이상의 경우에는 반드시 녹내장을 유추할 수 있는 검사인 안압 측정과 시신경 검사를 해서 눈 상태를 점검하고 시야가 잘 살아있는지 확인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혈류를 증가시켜주세요.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우리 몸의 혈류를 증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시신경으로의 혈류를 증가시키면 시신경을 건강하게 하고 안압을 견디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담배를 끊으십시오. 담배는 시신경으로의 혈류를 방지합니다.따라서 절대 금연이며, 대신 간단한 음주나 커피는 마셔도 좋으니 흡연은 반드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거꾸로 매달리는 것은 피하십시오.거꾸로 매달리거나 거꾸로 매달면 눈의 압력이 갑자기 올라가 버립니다.그렇기 때문에 시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5. 치료방법은 수술과 안압제가 있습니다.주로 초기에 발견되면 안압제를 통해 안압을 조절하고, 지나치게 진행된 경우 수술을 통해 호전되도록 합니다.
오늘 녹내장에 대해서 간단하게 초기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봤는데 이 기사를 보신 분들 중에 눈이 침침하거나 뭔가 눈이 답답하고 압력이 쌓였다고 느끼실 텐데 꼭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고 의사에게 충분한 상담을 해보시길 권합니다.만약 녹내장이라면 시신경을 조금이라도 살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빨리 내원하십시오.
녹내장의 초기 증상과 예방법을 꼭 알아두세요(안압 시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