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사를 하고 있는데 무증상 담관 확장이 많아서 찾아본다.
https://www.kjpbt.org/upload/pdf/kpba-22-3-118.pdf
담관: 간에서 대사된 물질과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흘려보내는 연결통로 정상 담관내압은 10~15cmH2O정도
담관 확장은 담즙이 흐르는 통로에 발생한 문제로 인해 정상보다 늘어난 상태를 말하는데, 담관 내압이 30cmH2O까지 상승하면서 담즙 분비가 멈추게 돼 담관 확장이 발생하게 된다.
무증상으로 생화학적 검사에서 정상 담관 확장을 흔하지 않게 접하게 되는 이런 경우 정상적인 해부학적 변화부터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까지 많다.
정상 담도계 해부학적 구조-맥락에 따라 간내 담관이 나란히 주행-좌우간 내담관이 간문부에서 합류하여 총간관 commonhepatic duct를 형성-합류부는 대개 간내에서 이루어지지만 일부에서는 간외에서 합류하기도 한다.
CHD는 간문부에서 담낭관이 합류하는 지점까지를 말하며, 그 후의 부위는 총담관으로 췌장 머리내를 지나 십이지장 유두부에 개구.
- 담관 직경 간 내담관 2~3차 분지: 1mm 간 문부 주위 간 내담관: 2mm 간외담관: 4mm 내외
- 정상 총담관 CBD의 평균 지름은 4.1mm 7mm 이상에서 확장된 것으로 정의고령, 담낭절제술을 받은 경우 10mm 이상인 경우 r/oop change, r/o senile change
- 내시경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의 경우 담관 내에 조영제를 주입하게 되는데, 이로 인한 담관 내 압력증과와 조영제가 담즙 분비를 일부 촉진하는 작용으로 소노, MRI보다 2mm 정도 크게 측정된다.
- 담관 확장의 원인 폐쇄 기간이나 원인에 따라 다르며 담관 자체와 주위 실질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병변 위치에 따라 담관 확장 부위도 다르다.
- 고령이나 담도계 수술과 관련된 생리적 변화뿐만 아니라 병적 원인으로는 폐쇄성과 비폐쇄성으로 나뉜다.
- 폐쇄성 담관 확장 양성, 악성 질환이 있는데 양성 담관 담석, 담도계 기생충 감염, 오디괄약근 기능 이상 Mirizzi 증후군, 팽창부 협착 췌장염으로 인해 췌장 머리가 붓고 담관을 압박하는 경우 원위부 담관의 양성 협착으로 인해 담관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경우가 임상적으로 가장 일반적인데 이 경우에는 원위부담관에 병변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대표적인 원인은 결석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대표적인 원인은 결석이다.
- 악성질환으로는 담관폐쇄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담관확장이 관찰되는 양상과 그 원인에 차이가 있는데 전반적인 간내, 간외담관이 확장된 경우에는 췌장두부암, 원위부담관암, 십이지장유두부암과 같은 팽창부 주위종양, 타 장기암의 림프절 전이로 담관폐쇄가 일어나는 경우다.
- 원위부 담관의 직경은 정상이며 췌장으로 내려가기 직전 중부 담관에서 확장된 경우는 원발성 담관암, 담낭암의 담관 침범, 타 장기암의 림프절 전이 등으로 인한 담관 확장이 대부분
- 간문부 주위와 그 상부 담관이 확장되는 경우에는 간문부 담관암 클라츠킨스타머, 타 장기암 림프절 전이, 간내 종양이 이에 해당한다.
- 종양에 의한 담관폐쇄는 담석에 비해 담관확장이 더 심하게 관찰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담관결석이나 양성협착에 의한 경우 폐쇄가 불완전하고 담관벽에 만성 염증성 변화가 있어 탄력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악성폐쇄원인에 비해 담관확장 정도가 심하지 않다.
내가 원하는 답이 없어.
결로담관의 확장만으로는 정상과 비정상을 구별하기 어렵다
담관 확장이 의심되는 환자를 진료할 때 영상학적 검사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수반되는 증상이나 간 기능 검사를 포함하여 종합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
담낭 확장이 우연히 발견돼 증상이나 간기능검사 이상 소견이 없다면 추가 검사에서도 상대적으로 원인질환을 발견할 수 있는 경우가 낮기 때문에 선택적 판단이 필요하다.
- 즉 regular f/u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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