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여행] 브로드웨이 뮤지컬 비틀주스/비틀주스(Beetle Juice) 배우님의 퇴근길 마중 #Alex Brightman 알렉스 브라이트맨

코로나로 연기했던 2019년 여행기를 올리겠습니다.

조이와 아쉬운 이별을 뒤로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

사람들이 모여 있었으니 이게 뭐지 싶었다.

자세히 보면 누군가가 있는데…

뒤는 뮤지컬 공연장이고 이건!!

뉴욕판 배우님 가는길!! #뮤지컬배우님가는길 #뉴욕뮤지컬배우님가는길

주인공인 그는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다.그는 Alex Brightman이다. #알렉스 브라이트먼 #알렉스 브라이트먼 미국 뮤지컬 배우로 스쿨 오브 락과 비틀 주스로 유명한 배우라고 한다.이것으로 토니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거야!!

그는 몇 살일까.

1987년생이다. 2019년 기준으로 우리 나이로 33세.

그늘, 그늘지다, 흐리다, 산의 북쪽, 강의 남쪽.

비틀 주스 줄거리를 볼까?

#비틀주스줄거리 #비틀주스줄거리 #BeatleJuice줄거리

원작은 팀 버튼 감독의 1988년 영화다.10년 뒤 금발인 내 별명이 비틀 주스였다. (웃음) #영화 비틀 주스 줄거리 리어덤(Adam Maitland: 알렉 볼드윈)과 바바라(Bara Maitland: 지나 데이비스) 부부는 한적한 뉴잉글랜드에 새 집을 구해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어이없는 사고로 둘 다 목숨을 잃고 귀신이 되고 만다. 이들 부부는 행복했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자신들의 집에서 계속 살지만 찰스 가족(Charles Deitz: 제프리 존스 분/Delia Deitz: 캐서린 오하라 분)이 이사를 와서 초현대적이고 시시한 분위기로 집을 개조해 버리면 그 가족을 쫓아낼 궁리를 한다. 수차례 유령 소동이 모두 실패로 끝나 낙담한 아담 부부에게 장난이 너무 심한 유령 비틀 주스(Beetlejuice:마이클 키튼)가 나타나 도움을 준다고 한다. 하지만 비틀 주스는 너무 사악한 악마여서 이를 거절하고 사후 세계의 준호(Juno)라는 전문가의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비틀 주스는 포기하지 않고 찰스의 딸 리디아(Lydia Deitz위노나 라이더)와의 결혼을 꿈꾸고 찰스의 아들 오돈(Otho 글렌 샤딕스) 때문에 아담 부부는 위기에 빠진다.출처 : 네이버 영화

뮤지컬 비틀 주스 줄거리 ‘악동 유령 Beetle Geuse’는 자신의 이름을 세 번 불러주는 사람이 있으면 살아날 수 있다. 그러다가 귀신을 볼 수 있는 리디아를 만나 리디아에게 자신의 이름을 세 번 부르도록 유도하는데, 별로 걸리지 않는데…

매우 코믹한 뮤지컬이라고 한다.

어쨌든 집에 가지 않고 사람들과 교감하고 사인하고 사진도 찍어주는 그의 모습이 멋져 보였다.

뮤지컬 비틀주스

저도 이만 가보겠습니다~

2019.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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