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프로필 사진 사전 준비 방법

2021년을 맞이하여 힘찬 첫발을 내딛기 위해 과거의 부족했던 점을 재정비하거나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으로 힘찬 나날을 보내고 계시죠?무대 위에서 빛나는 별을 꿈꾸며 재정비를 위해, 혹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배우 프로필 사진을 찍으려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프로필 사진 전문 앨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A컷과 함께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필이란 말 그대로 배우의 매력과 느낌이 잘 담긴 사진으로 주로 오디션에 지원하거나 명함처럼 자신을 보여주기 위한 용도로 사용합니다.내가 어떤 매력과 느낌, 장점을 가진 배우인지, 나라는 배우가 가진 얼굴과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기 위한 프로필 사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배우 프로필 사진은 자기 만족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나를 보여주고 어필하는 사진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는 만큼 성공적으로 사진을 찍으려면 어떻게 하면 ‘나’라는 사람을 잘 보여줄 수 있는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예쁘거나 멋있게 나왔으면 잘 나왔다고 하는데, 이 경우는 배우 본연의 매력과 분위기가 잘 나와야 잘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진을 찍기 전에 어떤 컨셉으로 사진을 찍을지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저라는 배우는 어떤 얼굴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배우로 인식되고 기억되고 싶은지, 제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어필하고 싶은 제 모습은 어떤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그것을 각각의 컨셉으로 정하는 것입니다.처음부터 ‘컨셉을 잡아야 한다’고 접근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을 바탕으로 ‘나’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때 한 가지 기억해두면 좋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만큼 컨셉이 구체적이지 않으면 만족도 높은 배우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것,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앨리스 스튜디오의 포토그래퍼, 헤어, 메이크업 실장들이 상상 속의 모습을 그대로 실현시켜주니까요.

콘셉트가 정해지면 그에 맞춰 의상과 사진을 준비하고 카메라 앞에서 얼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표정과 포즈를 연습하면 됩니다.먼저 의상의 경우 본인의 체형이나 장단점, 컨셉 등을 고려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입는 것이 좋습니다.

앨리스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릴 주의할 점은 의상이 시선을 분산시키거나 배우의 표정과 분위기, 이미지를 묻히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개인 소장용이 아닌 자신을 보여주고 어필하기 위한 사진을 찍는 만큼 다른 사람이 사진을 볼 때 인물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것을 확실히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색깔이나 디자인이 화려한 의상, 패턴이 많거나 얇은 스트라이프가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의상 등 시선을 분산시켜 인물을 묻히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특정 배역에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으로 찍는 경우는 예외적이지만 그럴 때도 인물이 의상에 묻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프로필을 찍을 때 베이직하게 많이 입는 것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검은색 터틀넥입니다.두 의상 모두 인물의 표정과 얼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면서 배우가 가진 매력과 분위기를 잘 드러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의 경우 흰색 도화지처럼 어떤 느낌이든 배우가 표현하는 대로 잘 나타나 보는 사람이 그 위에 배역이라는 옷을 겹쳐 상상하기 쉽고 처음 사진을 찍거나 기본 사진을 찍을 때 꼭 선택하는 의상입니다.검은색 터틀넥의 경우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처럼 어떤 느낌이라도 표현하는 대로 잘 드러나는 데다 블랙 특유의 분위기가 더해져 더욱 깊이 있는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두 의상 모두 옛날부터 평상복으로도 즐겨입던 베이직한 의상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프로필 사진 촬영할 때 유행하는 의상을 입고 찍다가는 자칫하다 보면 촌스럽게 느껴질 위험이 있으니까요.

사진 준비 역시 꼭 필요한 것 중 하나로, 보다 만족도 높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참고할 수 있는 배우 프로필 사진을 많이 찾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까 말씀드렸듯이 포토, 헤어, 메이크업 실장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전달할 때는 물론 그 전에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구체화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어떤 헤어나 메이크업, 의상 등의 스타일이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에 맞는지, 어떤 무드나 톤이 컨셉에 맞는지 여러 사진을 보면서 확인하고 따로 모아보면 아주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참고로 이때 참고하기 좋은 사진은 현직 배우들의 기본 프로필과 앨리스 스튜디오의 A컷입니다.

표정의 경우 배우의 느낌은 물론 사진 전체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느낌에 맞게 연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포즈도 특별한 준비 없이 찍다가는 어설프고 부자연스러운 느낌 때문에 사진 자체의 퀄리티를 떨어뜨릴 수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원하는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렇게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면 저라는 배우를 더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배우 프로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예요.지금까지 앨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A컷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좋은 사진과 함께 올해도 의미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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