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실비 보상 지침과 해결책 2가지 (feat. 수술비 특약)

안녕하세요 유명한 팀장입니다.

요즘 4세대 실손보험 전환 문의가 많은데요.실손보험 전환시 꼭 한가지 체크할 사항이 있는데

지금 백내장 증상이 있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4세대 실손보험은 2016년 1월 이후 실손의료비에서는 약관에서 다초점 렌즈 수술 시 병원비를 보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가급적 백내장 수술을 받고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최근에는 2016년 1월 이전의 실손보험도 보상받기 힘들어졌지만

현재 대부분 백내장 실비 청구 시 의료자문으로 연결돼 있어 청구하신 분들의 원성이 매우 높습니다.ㅜㅜ 2016년 이전 실손보험도 백내장 실비 보상이 어려운 (다초점렌즈 삽입술) 정확히 백내장 실비 중에서도 ‘다초점렌즈 삽입술’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초점 렌즈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 비용이 보통 8백만~1천2백만원 정도의 고가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높은 만큼 근거리도 원거리도 안경 없이도 자주 볼 수 있다고 하니 실손보험으로 전액 보상이 된다면 당연히 다초점 렌즈로 하고 싶습니다.백내장 수술에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2022년 6월 현재 백내장 수술 시 보상 기준을 실제 OO보험사 내부 보상 지침부터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세극동 현미경 검사는 필수라는 건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외의 내용도 있고 핵심만 정리해봤습니다.

필수 검사인 세극동 현미경 검사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보험사의 조사 및 의료 자문 요청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60세 미만일 때에도 지급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백내장보다는 노안교정의 목적이 크다고 의심하는군요.)

마지막으로 대학병원에서 수술했을 때는 보상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대학병원에서는 다초점 렌즈 수술은 받지 않더라도 검사는 꼭 받아야 합니다.

즉 백내장 수술 첫 번째 해결책의 핵심은 60세 이후 수술하는 것, 대학병원급 이상 검사가 필수가 아닌 경우 백내장 수술 시 보험금 지급 분쟁 위험은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은 모집종사자의 의견으로 계약으로 인한 이익과 손실은 계약자에게 귀속됩니다]

그러면 유명 팀장님께서 적극 추천하는 두 번째 해결책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백내장 수술비는 수술비 특약으로! 실비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명쾌하게 지급되는 수술비 특약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수술비를 가장 많이 560만원까지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은 A보험사입니다.

55세 여성 기준 A사의 수술비 플랜입니다.

한쪽 눈당 140만원씩 지급되고, 두 눈은 280만원이 보상되며,

후발 백내장 수술까지 하면 (거의 90% 받음) 총 560만원

을 실제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설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580만원 보장금액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930원짜리 계약 2건을 동시 가입하는 것인데 월 45,860원이면 해결됩니다.

55세 건강한 여성분 기준금액인데

물론 현재 나이가 있기 때문에 만약 현재 만성질환 약을 먹고 있거나 최근 입원/수술 이력이 있다면 A생명 간편플랜으로 가능합니다.만성질환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간편제로 간편제로 2건 합산하여 월 61,800원으로 총 560만원을 구비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건강검진에서 자주 받는 대장 용종 절제 시 60만원을 받는 것입니다.

흔한 말로 용종 하나만 발견되더라도 1년치 보험료는 지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모집종사자의 의견으로 계약으로 인한 이익과 손실은 계약자에게 귀속됩니다]

오늘은 다초점 렌즈 백내장 실비 보상 기준을 알아보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현재 노안이 발생한 40대 50대 분들 중 백내장 수술로 인해 높은 실손보험으로의 전환이 불가능하다면

전환 후 남는 차액으로 (월 5만원 이상) 수술비 특약 준비를 적극 권장합니다

백내장 실비 수술부터 대장 용종 및 기타 모든 질병의 수술비까지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플랜은 6월 중에만 가능하니 조금 앞당겨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