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TV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메이크업 먹튀 논란?안녕하세요, 경아입니다.오늘은 최근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신동아 TV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메이크업 먹튀 논란에 대해 사건의 전말을 한 번 알아봤습니다.

지역 방송 경남 신동아TV 방송국에 근무하는 서효경 아나운서가 미스코리아 메이크업에 대한 먹튀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으며, 논란 이후 서효경 아나운서가 직접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된 사건입니다.
신동아TV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메이크업 먹튀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출처 – 살구뉴스 10월 8일 한 네티즌 A씨는 메이크업을 받고 100만원 넘게 먹튀한 경남 아나운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해당 글에는 신동아TV 서효경 아나운서에게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명목으로 수차례 메이크업과 헤어를 해줬지만 총 100만원여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8월 21일 아나운서로부터 처음 연락을 받고 미스코리아 대회를 위한 출장 메이크업을 해줄 수 있느냐는 문의를 받았다고 합니다.당시 A씨는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야 했기 때문에 출장비가 많이 든다고 미지의 공지를 했고, 서효경 아나운서는 약속 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고 일정 변경도 자주 했다고 합니다.A 씨는 자신은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시간은 금방 돈이라며 예약받은 시간에 다른 일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당일 변경은 큰 피해를 준다며 그래도 일단 맡은 고객이라 아나운서를 매너 있게 대했고 대회의상 4벌도 무료 대여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회에서 탈락한 서 아나운서가 기분이 상했다며 A씨의 연락을 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자 A씨는 이런 더러운 경우를 겪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해당 글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신동아TV 아나운서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주고받은 메일도 공개됐습니다.

출처 살구뉴스 신동아방송 서효경 관련기사 – 문자 공개
문자 내용을 보면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개월 분납으로 처리하는 등 돈이 없어 매우 가난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미스코리아 메이크업 먹튀 논란이 있은 후 아티스트에게 ‘찾아가서 돈을 줄 테니 글 관련 부분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글에 대해 사과해야 돈을 줄 수 있다고 했고 아티스트는 협박이 아닌 협박을 받게 됐다고 합니다.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서효경 아나운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통해 미납액인 100만원을 지불했다고 합니다.(하지만 빌려준 의상은 아직이라고 합니다…)
서 아나운서는 “제발 양쪽 입장을 들어달라”며 “사건의 진실은 자신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만이 알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는데 계속 내용을 보다 보니 바쁘기 때문에 생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먹튀 의사가 없었다면 연락을 받았을 때 겸손하게 응대했다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사자 입장에서는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부족한 면으로 인해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분명히 사과드리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하여 이번 일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또 다른 내용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