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센스의 승인을 받았다. 빼빼로 빼빼로 a

일기 형식으로 기록을 남기기 위해 쓴다.

나이가 들수록 직장생활 이외의 부수입을 벌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고민과 함께

계속 직장에 다녀야 하나 하는 회의감? 이거 들으면서 고민이 많았어

그러다가 자신의 턱을 제대로 하고 회사를 그만 두자는 마음으로 떠들썩했다.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도 만들어봤고 (수식하기가 너무 어려워..)답보상태)

밀키트 해보겠다고도 했고 (영업신고부터 시험, 포장, 페이지 꾸미기 등 할 일이 너무 많았다.)

주식도 낱개 팔고 동전도 낱개 팔아라!! ェ!! 리플시X 꺼~!

이래저래 떠들던 세월이 벌써 5년은 된 것 같다. ㅋㅋㅋㅋ

그러다 블로그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접하고 시작했다.

내 블로그는 그냥 일기형식으로 잡블로그인데 네이버보다 구글애드센스로 돈을 더 버는거 같아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다. 9월 26일에 만들어서 네이버에 있는 글을 몇 개 올려놓을게.

그리고 어드센스 신청을 하기 위해 각종 조건을 블로그를 통해 섭렵하고 ㅋㅋ

2~3일은 애드센스로 하려고 그것만 팠어.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어드센스만 공부했어.

그렇게 네이버에 있는 글을 3개 정도 퍼트려 애드센스 최적화?를 하고 그냥 무작정 신청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신청했다가 안 되면 다시 하자는 마음으로. 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 티스토리에 댓글을… 11개 정도 썼는데…

어? 애드센스 승인 받았지?

애드고시랑 자꾸 떨어진다고 들었는데.. 난 정말 럭키가이인 것 같아.

아니… 글을 잘 정리해서 썼기 때문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오랫동안 일하다 보면 보고서나 메일을 쓸 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상대방이 알기 쉽고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해서 쓰는 경향이 강해진다. 그래서 정보성 글을 쓸때 일하게…ㅋㅋㅋㅋㅋ

요약해서 쓴 게 노하우? 다른 노하우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글 잘하는 작가는 아니고 보고서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그냥… 일하던 버릇대로

한 일밖에 없어. 쓸데없는 개요라니… 설명 같은 건 되도록 쓰지 말고,

상대방이 보려는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 생각해 요약했다.

글의 순서는… 개요 간단히 > 바로 방법론 > 관련 링크 > 주의사항 또는 Insight > 뒤에 있으면 관련 정보를 적어둔다.

솔라솔라>조건+방법>솔라솔라.

블로그에서 정보성 글을 찾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것에 대한 정보는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최근 삐걱거리던 PGA-K 같은 것도 그렇다. PGA-K가 무엇인지, 폴리그램 탐산인지 전공자가 아니면 알 수 없다.

NK세포를 찾아 튀어나온 PGA-K를 섭취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들일 것이다.

실업수당이라든지 주휴수당이라든지 다 그렇지.

그래서 저는 그것들이 궁금한 사람들이 타깃이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하고 싶은가> 신청, 섭취, 방법, 계산 등 방법론을 살펴보는 것이 타깃이다.

아무튼 이 일기에서 또 고개를 끄덕였네.(웃음)

호쳇! 괜히 이거 승인되니까 네이버도 뭔가 정보성 글을 올려서 애드포스트 해보고 싶어진다.요~후후.

아무튼… 무료한 일상속에서 작은 기쁨을 찾았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은 것 같아… 방문통계 좀 봐줘

1일 1포스팅 그런건 잘 못하지만 생각날때마다 투고해줘..치킨값이나 벌어보자!

월 100만원이 최종 목표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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