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coid 통증 테스트: 유착 관련 낭염의 새로운 임상 진단 방법

유착 관절염 환자를 촉진만으로 평가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 논문입니다.
오십견은 CT나 MRI와 같은 방사선 검사로 관절면 유착 정도나 파열 정도를 보고 진단합니다.
당연히 병원에서만 가능하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 진단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비용적인 면과 시간적인 면을 고려하여 빠르고 쉽게 오십견과 다른 질병을 구분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오십견병을 가진 분들에게 해가 되는 운동이나 치료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오십견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만 알아보겠습니다.
이 방법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간단하기 때문에 이 테스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정확한 방법은 몇 가지 테스트를 혼합하여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평가하여 coracoid(오해돌기) 부위를 압박하여 통증이 유발되는지, 그리고 그 통증이 발생한 상태가 병리학적 징후로 간주되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연구진에는 원발성 치유관절낭염 환자 85명, 회전근개파열 환자 465명, 석회화건염 환자 48명, 견갑상완관절염 환자 16명, 견봉쇄골관절염 환자 66명, 무증상 환자 150명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들 환자에게 압통의 정도를 0(통증 없음)-10(가장 심한 통증) 시각적 아날로그 척도(Visual Analogue Scale)로 통증의 심각성을 기록했습니다.
유착성관절낭염은 82/85(96.4%)에서 양성이며 VAS척도 8.3점 회전근개파열 52/465(11.1%)/VAS척도 5.1 석회화건염 7/48(14.5%)/VAS척도 6.2 견갑상완관절염 1/16(6.25%)/VAS척도 4AC관절염 7/66(10.6%)/VAS척도 5.3 무증상환자 3/150/VAS척도 4
검사는 유착낭염 환자의 96.4%에서 양성이었고, 다른 4개 질환 환자의 각각 11.1%, 14.5%, 6.2% 및 10.6%에서 양성이었습니다.
정상인 150명 중 3명(2%)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
Coracoid 압박 검사 방법은 오장돌기(coracoid process)를 압박하여 통증 정도를 묻기만 하면 되는 매우 간단한 검사입니다.
이 검사 방법은 어깨 결림이나 통증이 있는 환자 중 유착성 관절염과 다른 질환을 구별하여 찾을 수 있는 간단한 검사 방법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한 가지 검사로 100% 정확하게 질병을 구분해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다 정확한 방법은 항상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단받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