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버스드론택시 5년 내 상용화

최근 기사에서 정부가 자율주행버스, 도심 항공교통, 로봇배송 등 미래 모빌리티 상용화할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19일 발표했습니다. 2019년 기준 40분대인 전국 평균 출퇴근 시간을 2035년 20분대로 줄이고 3기 신도시를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조정하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하고 시간을 단축해 소중한 삶의 시간을 돌려주는 것이 혁신 목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2030년 전국 도로 인프라 완비
정부는 2027년 완전자율주행버스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제도 및 인프라를 마련하기로 했는데 우선 대중교통시스템에서 자율주행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3년 내 완전자율주행버스, 셔틀서비스를 2027년 구역운행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4년까지 현행 여객운송제도를 자율주행에 부합하도록 개편하고 여객운송제도 개편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존 버스택시 업계와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도화하겠다”며 “고용 대책까지 포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요한 부분은 안전하지만 2024년까지 차량 결함 시 대응, 주행 안전성 등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기준 마련 이전에는 별도의 성능 인정제도를 운용해 인정받은 차량이 임시운행 허가 기한과 관계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5년 최소 UAM 서비스 출시 통행시간 감소
2025년 UAM 서비스 최소 상용화를 시작으로 교통체증 걱정 없는 항공 모빌리티 구현에도 나서겠다고 전했는데, 첫 번째 서비스는 수도권 특정 노선에서 시내버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운행할 계획으로 정부는 서비스가 실현되면 수도권에서 서울 도심까지 통행시간이 48분에서 13분으로 70%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주요 권역별로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도심 내 버티포트를 중심으로 공항철도 역사터미널 간 정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위해 도서지역 긴급택배, 도심화물운송, 시설물 점검 등 실증사업도 지속 확대할 방침이며 취미 레저 목적으로 도심에서 자유롭게 드론을 띄울 수 있는 공원 지정과 운영도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르면 내년 전국 당일 운송 로봇 드론 배송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무인배송도 이르면 2023년부터 실시한다고 하는데, 배송 수단을 화물차와 이륜차로 제한하고 있는 현행법을 개정해 전국 당일 운송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입니다. 안전기준을 충족한 배송로봇의 보도통행도 허용하여 무인배송을 활성화하고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에 대비하여 내후년까지 화물운송제도 개편안을 마련하여 지하도시철도망을 활용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물류 인프라 디지털 전남도 추진한다고 전했는데 24시간 생활물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주요 교통거점에 도시첨단물류단지를 조성하고 공유형 인프라인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도 확대합니다.
모빌리티 특화 3기 신도시 내년 상반기 3곳 선정
제3기 신도시 등 신규 도시의 경우 신규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특화 도시계획 수립과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구도심 등 기존 도시는 다양한 서비스를 실증하고 우수 실증 성과에 대해서는 본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도로철도 인프라는 수직활용체계 구축 등을 통해 모빌리티 수단 환승거점 및 첨단 물류허브로 활용할 방침이며, 모빌리티 혁신이 가져올 공간구조 변화 예측을 위해 민관TF를 통한 제도정합성도 꾸준히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내년 2685억원의 예산이 책정되고 모빌리티법, UAM법 제정과 자율주행차법 개정 등 입법 과제가 있다며 “주요 입법이 완료되는 대로 민간 중심의 혁신위가 법에 근거한 혁신추진위원회로 확대 출범해 본격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806521 출처 뉴스 1
오늘은 자율주행버스, 드론택시 등 상용화에 대해 기사에서 말씀드렸는데 점점 도시가 개발되고 차량이 많아지면서 도로에 차가 많아 교통체증이 많았으니 하루빨리 상용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고 있는데 환절기이니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