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에서는 린, 하동균, 김필이 탑승했고, 특히 이들 세 사람은 달콤한 귀요기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의 음색을 과시하는 한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듀엣 무대로 채널 고정을 유발했습니다.
가수 린 나이 41세, 본명 이세진의 남편 MC 더맥스 이수 나이 41세입니다.
그러던 중 호소력 강한 목소리의 소유자 하동균은 과거 제 허스키 창법을 다시는 듣고 싶지 않다고 깜짝 놀랄 고백을 해 티키타카 버스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하동균의 굵은 목소리는 그의 전매특허창법입니다. 수많은 가수들의 성대모사할 정도로 사랑받은 창법을 하동균이 다시는 듣고 싶지 않다고 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뿐만 아니라 티키타카에서 린은 BTS가 전하지 못한 진심을 대열창했습니다. 린 특유의 창법으로 소화한 BTS의 노래는 어떤 느낌이었을지, 린이 BTS를 향한 팬들의 마음을 담아 열창한 전하지 못한 진심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티키타카에서는 배우 유진이 등장했습니다. 유진이는 1년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펜트하우스에 대해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고 합니다. 특히 유진은 펜트하우스의 소름 반전을 대본을 보기 직전까지 몰랐다고 털어놔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진의 고백에 MC들은 정말 몰랐는지, 전혀 모르고 연기했냐고 되물었습니다.
유진이의 나이 41세인 남편 기태영의 딸 김로희, 김로린입니다.
티키타카에서 유진은 펜트하우스에서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오윤희가 트랜스젠더라는 의혹에 관해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유진도 놀랐다는 오윤희 트랜스젠더 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또 펜트하우스에 관한 비하인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또한 티키타카에서 유진은 BTS의 세계적 신드롬에 대해 충격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1세대 아이돌인 ses 출신의 유진은 1990년대 이외의 2000년대를 풍미했던 ses는 국내는 물론 일본 진출에도 성공하며 한류의 중심에 선 바 있습니다. 그런 유진이 BTS 신드롬에 대해 충격적이라고 털어놓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