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컴퓨터 시간이 되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던 플래시 게임이 있습니다.
그건 오늘 오랜만에 다시 보는 두 작품이고 고양이 마리오랑 피카츄 배구예요. 🙂 아마 한번씩 모두 플레이한 적이 있을 거예요.고양이 마리오 플레이 할 수 있는 링크는 댓글에!
링크는 댓글에 붙어 있고, 첫 번째로 고양이 마리오입니다.언제 나왔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2007년도에 제작되어서 어느새 약 15년이나 지났어요.
정식 명칭은 ‘쇼본의 액션’이라고 하며 예기치 못한 곳에서 함정이 튀어나와 병든 전개가 특징입니다.
사실 도안만 보면 도안으로 제작한 것 같은 퀄리티인데 막상 플레이해보니 상당히 알찬 요소들이 갖추어져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플레이할 때는 혈압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 여러 유튜버분들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혹시 본인이 도전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유튜버분 공략 영상을 보지 말고 한번 시작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면서 함정의 위치를 파악해야 합니다.부딪히지 않도록 함정을 피하면서 클리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난이도랍니다!
그래서인지 생명도 -1, -2, -3으로 역주행하기 때문에 사실상 무제한으로 즐기면서 오늘 끝까지 클리어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피카츄 배구를 플레이할 수 있는 링크는 댓글에!
이미지만 봐도 특유의 BGM이 재생되는 피카츄 배구! 역시 학교 다닐 때 옆 파트너와 경쟁하며 승패를 가른 플래시 게임이네요.원래 다운로드가 필요했던 것 같은데 댓글에 달아놓은 URL에 접속하시면 바로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단지 몬스터볼만 주고받는 것만으로는 승부가 나기 어렵습니다.타이밍에 맞춰 단축키(1P는 Z, 2P는 엔터)를 입력함으로써 강하게 치는 플레이가 매우 중요한 공략입니다.
혼자 플레이할 수도 있고 또 둘이서 경쟁할 수도 있으니 주변 상황에 따라 취향에 따라 즐겨보세요.
간단한 플레이 방식 중 사랑스러운 피카츄와 함께 배구를 즐길 수 있다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정말 10여 년 만에 가볍게 뛴 것 같은데… 옛날 실력은 정말 다 사라지고 가볍게 추억을 회상하게 됐어요. 여러분도 간단하게 플레이하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밥값이라도 내보는 게 어때요?오늘 제가 소개한 플래시 게임 2종은 어떠셨나요?오랜만에 시간여행이라도 한 기분인데 이런 작품들이 찾아보면 더 많을 것 같아서 한번 둘러봐야 할 것 같아요. 🙂
링크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