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달리기(31일차 달리기)
오늘도 아파트의 짐에 가서 달렸다. 체육관에서 달리게 되자 날씨에 제약이 없어서 좋겠다. 원래는 일어나자마자 빈속 달리기를 하고 볼까 했지만 평소의 흐름을 꺾기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결국 평소대로 아침을 먹고 2시간 후에나 나갔다. 원래는 남편에 아이를 맡기고 운동하러 가지만 오늘 남편이 병으로 급히 병원으로 갔지만 병원 대기가 길어져서 기다리다가 아이를 두고 운동하러 다녀왔다. 예전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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