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일상 2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 JM테니스 코트 / 테니스)
휴가에서 복귀하자마자 매일 밤 10시가 넘어서 퇴근해 몸을 혹사하며 맞이한 첫 주말… 쉬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이미 정해둔 스케줄. 돌이킬 수 없어. 토요일에 방문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토요일 오전에 테니스 치고 틴데리 갔다가 1시까지 가는게 목표였는데 현실은 금요일 밤 11시 퇴근 토요일 늦잠사태 – 테니스 불참 – 틴네 집 지각 ㅎㅎ 서둘러 준비해서 올림픽공원에 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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